코드는 AI에게.
감각은 우리에게.
에이전틱스튜디오 / AgenticStudios
개발은 AI가 합니다. 우리는 그걸 어디에, 어떻게 쓸지를 결정합니다. IT 회사이지만 스튜디오인 이유입니다.
AI가 코딩하는 시대.
이제 인간은 Unlearn할 차례.
피카소는 라파엘처럼 그리는 법을 먼저 익혔습니다. 그리고 그걸 잊었습니다. 기술을 몰라서가 아니라, 충분히 알았기에 놓을 수 있었던 겁니다. 그는 이걸 Unlearn이라 불렀습니다.
지금 같은 일이 개발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AI가 코드를 쓰고, 아키텍처를 잡고, 디버깅까지 합니다. 하지만 기술을 모르면 AI에게 제대로 맡길 수 없습니다. 알아야 맡기고, 맡겨야 비로소 감각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무엇을 만들지, 어떤 경험을 줄지, 어떤 톤으로 전달할지. IT 회사가 스튜디오를 자처하는 이유입니다.
Learn, then unlearn.
Code, then let AI code.
Then create.
우리가 하는 일
AI 에이전트 설계
단순 자동화가 아닌, 맥락을 이해하고 판단하는 에이전트 아키텍처
프로덕트 디자인
기술의 복잡함을 사용자가 느끼지 못하게 만드는 설계
풀스택 개발
프론트엔드부터 인프라까지, 체득된 기술로 빠르게
데이터 파이프라인
실시간 데이터 흐름 설계와 운영
브랜드 경험
기술 위에 올리는 톤, 무드, 경험의 결
서비스 운영
만드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직접 굴립니다
작업물
스킨피디아
피부 분석 AI 위에 사용자가 신뢰할 수 있는 경험을 설계한 프로젝트
Project Aurora
업무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스스로 판단하는 에이전트 시스템
Vox Interface
자연어 인터페이스에서 사용자가 '기술'을 느끼지 않도록 설계한 경험
개발자이되,
아티스트처럼.
코딩은 최소화
직접 짜는 코드는 줄이고, AI에게 맡길 수 있는 건 전부 맡깁니다.
알아야 맡긴다
기술을 모르면 AI에게 제대로 지시할 수 없습니다. 알되, 직접 하지 않습니다.
감각이 결정한다
같은 기술을 써도 결과가 다른 건 감각 때문입니다. 그 차이에 집중합니다.
결과로 말하기
설명은 짧게, 결과물이 대신 말하게 합니다.